이천시, 무더위 극복 얼음생수 등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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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1-07-23

[경기도민뉴스/이천] 김영수 기자 = 이천시는 무더위 극복을 위해 얼음생수를 나누는 ‘냉방물품 지원’을 추진했다. 현재 전국 폭염 재난 위기경보 수준은 ‘경계’ 단계이며, 이천도 7월10일 첫 폭염특보 발효 이후 12일째 연속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는 시내 지역 ‘이천행복나눔그늘’ 35개지점에 아이스박스를 배치하고 매일 얼음물 1400개를 비치, 야외활동을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아이스박스, 얼음물 비치, 생수지원 안내, 폭염행동요령 스티커 부착 등에는 이천시 지역자율방재단 3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이 잦아들 때까지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폭염특보 발효 즉시 폭염대응 T/F팀을 가동해 △취약계층 관리 △옥외사업장 근로자 관리 △농축산물 폭염피해 등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취약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쿨매트, 쿨베개 1063개를 배부완료했다.

기사입력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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