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경정공원 통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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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1-07-22

[경기도민뉴스/하남] 김영수 기자 = 김상호 하남시장은 21일 하남미사경정공원 입체화 연결통로 건설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상호 시장, 미사 1~2동 주민대표, 하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사업본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공사비 85억원을 들여 길이 93m, 폭 6m로 LH가 조성하는 이 통로는 주민들이 미사종합운동장 남측에서 미사경정공원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한 지하 입체 연결통로다. 2019년 착공, 9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점검을 마친 김상호 하남시장은 “더 많은 시민들이 손쉽게 공원을 만날 수 있도록 안전하게 이동 가능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통로 끝 열린 공간 특성화 △계단 안전시설 등 현장에서 나온 제안을 반영해 줄 것 등을 LH에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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