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양평 농촌체험휴양마을 방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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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1-07-22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기획조정실장은 21일 농촌관광시설 코로나19 방역 점검을 위해 양평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질울고래실마을을 방문했다.

 



양평군 양서면 도곡리의 질울고래실마을은 마을주민들이 개발하는 체험프로그램을 계절별로 운영하는 곳으로 지난해 6000명이 방문했다. 강정체험과 막장만들기체험 등 코로나19 시대에 따른 비대면 체험키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코로나19대응 여름철 특별방역대책과 연계, 9월30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 농촌관광사업장에 대한 안전ㆍ방역을 점검 예정이다.


양평군은 27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운영중이다. 김종훈 기획조정실장은 “방역수칙 준수 등 작은 실천이 모두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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