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천 여주 원주, ‘GTX-A’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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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1-07-22

[경기도민뉴스/광주이천여주원주] 김영수 기자 = 신동헌 광주시장은 22일 GTX-A 노선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광주 이천 여주 원주 4개시 비상대책회의에 참석해 “GTX-A 노선을 경강선에 연결하기 위해 4개시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GTX-A 노선을 위해 신동헌광주시장, 엄태준이천시장, 이항진여주시장, 원창묵원주시장이 22일 원주시청에서 논의하고 있다.     © 경기도민뉴스



신동헌 광주시장은 강원 원주시청에서 열린 GTX-A 수서역 일원의 접속부 설치를 위한 광주 이천 여주 원주 4개시 비상대책회의에서 입장을 밝혔다.


이번 회의는 GTX-A 노선의 수서역 접속부 설치는 삼성~동탄 구간 중 수서역 공사 착공예정인 9월 이전에 접속부 연결 공사를 해 놓아야 기술적으로 GTX-A의 경강선 연결이 가능한 시급한 사안을 고려해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회의는 △광주 이천 여주 원주 4개시 단체장의 공동성명서 발표, 공동브리핑 △공동 추진사항 논의 △통합협의체 구성 △접속부 설치의 기술적 검토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광주 이천 여주 원주는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국회, 중앙부처, 경기도 등에 ‘GTX-A’ 노선 설치의 필요성을 집중 건의중이다.

기사입력 :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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