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석장2리. ‘경기도 맞춤형정비’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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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1-07-21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양평군은 2021년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에 응모, 6월말 양평 석장2리와 여주 안금1리가 최종사업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 양평 개군면 석장2리 현장실사.     © 경기도민뉴스



2021년 경기도 맞춤형 정비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낙후지역의 주민참여를 통해 기반시설 확충 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수립비용을 지원한다.


개군면 석장2리는 30년 이상 주택비율과 슬레이트주택비율이 40%이상 낙후지역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주변개발이 절실했다.


양평군은 향후 석장2리에 도비 2000만원과 군비 4666만원을 들여 마을단위 정비계획 수립과 역량강화교육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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