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의장, 주요현장 점검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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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20-07-31

[경기도민뉴스/양평] 문명기 기자 = 전진선 양평군의장이 취임 직후부터 주요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강상면 세월리 유휴공간 문화재생 현장.     © 경기도민뉴스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경기ㆍ인천지역에서 수돗물 유충 발견 신고가 잇따르자 양평군 수도사업소를 찾아 시설을 확인했다. 또 코로나19 일선에서 근무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동면 고송리에 추진중인 ‘고송 소규모 공공하수 처리시설 설치 공사’ 현장과 강상면 세월리의 ‘유휴공간 문화재생’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살피고, 주민들과 논의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 서종면 재활용선별장.     © 경기도민뉴스



서종면 문호리 버스 종점에서 버스 운수 종사자들과 만난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좁고 낡은 기사 대기실 개선에 대해 논의하고, 인근의 서종면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근무자들과 생활 쓰레기 처리 관련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전진선 양평군의장은 “주민의 크고 작은 의견을 청취하고 집행부에 전달해 주민의 뜻을 실현하는 것이 믿고 맡겨주신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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