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아파트 화재…30대 여성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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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뉴스 2016-11-10


[성남/경기도민뉴스] 김영수 기자 = 9일 오후 12시25분쯤 성남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4단지 아파트에서 불이나 주민 김모(39, 여)씨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아파트 옆동 거주자가 10층에서 검은 연기를 발견, 신고하자 현장에 도착해 아파트 1층에 추락한 김씨를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김씨의 추락사 사이와의 연관성을 조사중이다.

기사입력 :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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